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23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용인FC 가 유망주 이승준 의 유럽 진출을 지원한다.
용인FC는 2일 '2026시즌 임대 선수로 활약한 이승준이 독일 3부리그 소속 FC 자르브뤼켄으로 이적한다'고 발표했다. 이승준은 올 시즌 원소속팀인 코르파칸SC에서 1년 임대 형식으로 용인FC에 합류했다. 빠른 스피드와 적극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22세 이하(U-22) 자원으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고 전반기 동안 3골을 기록하는 등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