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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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대회 두 번째 PK 실축한 메시 "나 자신에 매우 화가 났다"
아르헨티나, 이집트에 3-2 짜릿한 역전승…대회 8강 진출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아르헨티나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끈 뒤 감격의 눈물을 흘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우리는 절대로 고개 숙이거나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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