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98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사포판(멕시코) 최병진 기자] 멕시코의 주전 수문장 라울 랑헬 이 한국의 경기력을 경계했다.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8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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