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773
일간스포츠
이정후 (28)의 팀 동료 루이스 아라에스 (29·이상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거론됐다.
미국 USA투데이는 '샌프란시스코는 재계약에 긍정적인 2루수 아라에스를 팀에 두고 싶지만, 냉정한 현실은 케이시 슈미트 와 브라이스 엘드리지 에게 내야 자리를 내줘야 하기 때문에 아라에스는 제외될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이미 올해 2000만 달러(30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는 선수가 팀에 6명이나 된다'고 13일(한국시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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