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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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탈락 위기에 내몬 카보베르데의 돌풍 뒤엔 중국의 외교 지원이 있었다.
파울로 도스 산토스 카보베르데축구협회 부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중국을 '형제'이자 '친구'로 호칭하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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