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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 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부상 복귀 이후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이 이어지면서 출전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그러면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부에서도 더 이상 무한정 기다릴 수 없다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전 뉴욕 메츠 단장 출신이자 현재 MLB 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는 스티브 필립스가 김하성을 둘러싼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하면서 위기론에 더욱 힘이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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