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6099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국고채 금리가 9일 일제히 상승했다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에 상승폭을 축소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3bp(1bp=0.01%포인트) 오른 연 3.778%에 장을 마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