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0603
YTN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중국산 로봇에 대한 추가 규제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미·중 무역 갈등의 새 격전지로 지목했다고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러트닉 장관은 현지 시각 22일, 스페이스X와 보스턴다이내믹스,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지멘스 등 10여 개 기업 임원들이 참석한 비공개 간담회에서 국가 보조금을 지원받은 중국산 로봇 수입의 안보 위협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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