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412
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전체 2순위 지명권을 쥐고 있는 유타가 다가오는 드래프트에서 어떤 미래 자원을 선택해야 할지를 두고 깊은 고뇌에 빠졌다.
'디 애슬레틱'의 유타 재즈 비트라이터 토니 존스 기자는 최근 기사를 통해 유타가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AJ 디반사 , 카메론 부저 , 대린 피터슨 중 누구를 지명해야 할지 진심으로 고민하고(genuinely torn)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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