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35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사실 미안하죠.”
한화 이글스 간판스타 강백호 (27)는 알고 보면 팀에서 경기 전 수비연습에 가장 열심히 임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김경문 감독은 그런 강백호를 늘 눈에 담는다. 물론 강백호에게 올 시즌 수비를 시킬 생각은 전혀 없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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