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06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의 연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3일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연임을 요청하는 방향이라는 것이 알려졌다. 일본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패했지만, 일본축구협회 내 그의 역량 평가는 높다. 모리야스 감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선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이례적인 3번째 임기에 진입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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