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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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정후 (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러나 3할 타율은 유지했다.
이정후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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