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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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지난해까지 프로 5년 동안 1군 단 28경기에 등판했던 투수가,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의 필승조로 활약 중이다.
생애 첫 올스타에, 홀드왕 도전에 나서는 우강훈 ( LG 트윈스 )의 2026시즌은 꽃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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