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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일 5·18민주묘지 참배 뒤 광주 군공항서 출마 선언 예정
통합특별시 출범·800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상징성 주목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출마 선언 장소로 출범 첫 주를 맞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선택했다. 대한민국 첫 광역통합 지방정부와 새 정부의 800조원 규모 반도체 메가프로젝트가 맞물린 지역에서 첫 정치 행보를 시작하는 만큼, 이재명 정부 핵심 국정과제를 강조하려는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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