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4285
이데일리
25일 野최보윤 수석대변인 논평
"단일 레버리지 ETF, 전체 거래량 25% 삼켜"
"'막았어야 했다'는 이찬진…뻔뻔하고 무책임"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국민의힘은 25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품이 국내 전문가와 외신으로부터 증시 불안 원인으로 지목되자 “삼전닉스 ETF가 개미 무덤을 만들었다”며 “이재명 정부의 무능이 낳은 금융재능”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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