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7986
한경비즈니스
최대 6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이 막판 변곡점을 맞았다.
그동안 업계 안팎에서 제기되어 온 한국과 독일 업체 간 ‘분할 발주설’에 대해 캐나다 정부가 사실상 선을 그으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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