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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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김영웅 이 드디어 돌아온다. 시즌 초반 쉼 없이 달렸던 33세 베테랑 3루수 전병우 에게도 체력 안배 시간이 주어질 전망이다.
삼성은 야구가 없는 22일 내야수 김재상 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햄스트링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한 내야수 김영웅의 복귀 임박에 따른 움직임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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