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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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단 한 경기 만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카보베르데의 40세 골키퍼 보지냐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1150만명을 돌파했다.
곧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축구 스타 손흥민의 팔로워까지 능가할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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