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947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에이스 제이슨 테이텀이 9년 동안 듀오로 활약한 제일런 브라운(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과의 결별을 두고 힘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테이텀은 '셀틱스 블로그'를 통해 "한 선수(브라운)와 9년 동안 같은 팀에서 뛰었다. 나는 운이 좋게도 그와 함께 두 번의 NBA 파이널에 올랐고, 우승을 차지했다. 서로를 밀어붙여 오늘날의 선수가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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