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2118
경기일보
부친 이사장 고교서 ‘90일 허위 출석’ 등 학생부 조작
비례 1번 후보에 부친 병원 직원 공천하기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정이한 전 개혁신당 후보를 둘러싼 논란이 ‘음료수 투척 자작극 의혹’을 넘어 과거 학력 조작과 캠프·병원 간 유착 문제로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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