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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카를로스 멘도사 전 감독을 경질한 뉴욕 메츠가 앤디 그린 감독 체제 하에서 첫 승을 거뒀다. 팀의 간판스타 후안 소토와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오랜만에 동시에 뛰며 승리한 경기이기 때문에 의미가 더 크다.
메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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