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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제62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의 8강 대진이 확정됐다. 치열했던 16강 결전을 뚫고 올라온 16개 팀이 본격적인 우승 고지 점령을 위한 단판 승부에 나선다.
13일 열리는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8강전에서는 전통의 명가들과 신흥 강호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호남대를 2-1로 꺾은 전주대는 칼빈대를 2-1로 제압한 중앙대와 고원 1구장에서 준결승행 티켓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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