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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 투수 타일러 말리 가 다소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승리를 챙겼다.
말리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 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그는 7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최고의 투구를 펼쳤고, 샌프란시스코는 경기 중반 타선이 터지면서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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