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7815
국민일보
2026시즌 프로야구가 본격적인 여름 레이스에 돌입한 가운데 순위 반전을 노리는 구단들이 외국인 타자를 교체하는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1라운드 지명자와 KBO리그 홈런왕 출신도 이름값과 관계없이 교체 대상에 올랐다.
두산 베어스 는 29일 “ 다즈 카메론 을 웨이버 공시했다”고 발표했다. 두산은 현재 한화 이글스 와 공동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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