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9902
스포츠동아
[몬테레이=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 여부가 결정될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이 열릴 몬테레이 스타디움에는 많은 한국 응원단이 집결해 대표팀에 큰 힘을 보탤 전망이다.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치른다. 조 2위 한국(1승1패·승점 3)은 남아공(1무1패·승점 1)을 상대로 승점을 얻으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