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8241
연합뉴스TV
[앵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이제 마지막 한 경기, 남아공전만 남았습니다.
32강 진출이 걸린 만큼 광화문 광장 거리응원 열기도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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