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984
데일리안
이란 공격 설득한 ‘측근’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
트럼프 “정말 끔찍한 상실”…외교노선 변화 주목 [데일리안 = 김규환 기자] 미국 공화당 내 대표적인 강경파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꼽히는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사망하면서 미국의 대이란 정책 등 외교노선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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