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545
스포츠경향
이적·부진·부상…연이은 공백에도
뎁스의 힘 발휘해 선두 독주 채비
계획대로 풀려가는 게 거의 없는데도 어떻게든 극복해 낸다. ‘디펜딩 챔피언’ LG 가 가진 ‘뎁스’의 힘이다. LG가 잠실 라이벌 두산과 3연전을 쓸어 담으며 선두 독주 채비를 꾸렸다. 2위 KT와 어느새 3경기 차까지 간격을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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