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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의 내야수 보 비솃이 전 소속 팀 토론토 의 홈 구장을 이적 후 처음으로 찾아 눈물을 쏟았다.
비솃은 30일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했다. 지난해까지 토론토에서 7시즌을 뛰다가 올 시즌을 앞두고 3년 1억2600만 달러에 메츠로 이적한 비솃이 로저스 센터를 찾은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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