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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트리플A 34홈런·멕시코 리그 폭격기, '장타 펑펑' 세베리노, 두산 해결사 되나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두산 에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 (27·Yunior Severino)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 와의 경기를 앞두고 타격 훈련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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