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8806
연합뉴스
한국 선수 첫 아시아리그 500경기 눈앞…"9회 우승에 더 큰 자부심"
수비 파트 맡아 후배들 멘토 자처…"시청각 자료 활용해 실전 팁 전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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