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584
머니투데이
국내 건설업계의 중동 재건시장 기대감이 구체화하고 있다. 특히 전쟁 피해 지역에 위치한 국내 건설사 시공 시설을 중심으로 재건시장의 문이 완전히 열리기 전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2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에 중동 발주처들의 '러브콜'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과거 시공 경험이 있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기존 건설사들의 복구사업 참여 가능 여부를 타진하거나 협의를 요청하는 사례가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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