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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동혁, 사익 위해 당 어렵게 만들어…영구 제명 사유"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친(親)한동훈계 징계 추진에 맞서 장동혁 대표의 영구 제명을 요구하는 한편, 당내 의원 100여명이 장 체제 반대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사진=CBS '박성태의 뉴스쇼' 캡처) 박 의원은 7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번 징계는 지난달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의 민심과 정반대로 가겠다는 것”이라며 “징계를 받는 분들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따른 핍박처럼 역사적으로 그 선택을 존중받는 분위기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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