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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척, 이후광 기자] 2군으로 내려간 두산 베어스 새 아시아쿼터 선수가 4일 인생투를 펼치며 1군 콜업 전망을 밝혔다.
두산 일본인 좌완 타카다 타쿠로 는 4일 이천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81구 호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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