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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창원=박수진 기자] NC 다이노스 '국가대표 유격수' 김주원 (24)이 하루 휴식 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피로 누적으로 인해 직전 경기였던 27일 키움 히어로즈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던 김주원은 하루 만에 돌아와 팀 타선의 선봉에 선다. 다만 본래 포지션인 유격수가 아닌 '1번 지명타자(DH)'로 출격한다.
NC는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과 엔트리 변동 사항을 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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