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618
헬스조선
비만 성인이 약 4주 동안 토마토와 콩으로 만든 주스를 마셨더니 혈액 속 염증 신호가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와 미국 농무부 연구팀은 비만 성인에서 토마토·콩 주스를 함께 마시게 했을 때의 변화를 살펴보는 교차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대상은 30~60세 성인 남녀 12명으로, 심한 고지혈증이나 자가면역질환 혹은 장질환 등은 없는 비교적 건강한 비만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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