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2884
조선비즈
공직자 정치자금 지출내역 찾아보니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권을 놓고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총리의 당내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정치권에선 두 사람의 경쟁 만큼이나 상반된 정치 스타일에도 주목한다. 정 대표가 싸움꾼의 이미지를 갖고 있고 언론을 비롯한 대외 활동에 소극적인 반면, 김 총리는 반듯한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를 바탕으로 대외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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