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1725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미트윌란)이 상대 선수 유니폼을 찢으면서 영국 공영방송 'BBC'의 화제가 됐다.
영국 매체 '더선'은 12일(한국시간) 'BBC 해설자가 월드컵 첫 날 유니폼 사고를 당한 선수에게 경약을 금치 못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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