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980
JTBC
[앵커]
"김영선 해주라고 했는데 말이 많네" 재판부는 공천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발언이 명태균 씨와의 긴밀한 관계에서 비롯됐다고 봤습니다. 자신이 구속되면 한 달 안에 정권이 무너진다던 명태균 씨의 말이 마치 예언처럼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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