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453
미디어오늘
“33만 노동자·입점주 영향, 대주주 MBK·채권자 메리츠는 책임 공방만”
“대통령·여야 회동마다 제기됐지만 역할 안 해…정부가 마지막 키”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홈플러스 파산 위기 해결을 위한 중재를 정부에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청산 여부를 결정할 회생계획 인가 시한을 일주일여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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