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069
일간스포츠
SNS 통해 KBO 도전 공식화
고교야구 빅4 진로 모두 확정 올해 고교야구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던 김지우(18·서울고)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제안을 뒤로한 채, 국내 프로야구 KBO리그 도전을 시작할 전망이다. MLB 직행 대신 국내 무대에서 기량을 입증한 뒤 빅리그에 도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결정으로 올해 KBO 신인 드래프트 최상위 지명 구도도 사실상 윤곽을 드러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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