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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현대차를 자동차주가 아닌 로봇주로 재평가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BD)와 휴머노이드 사업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권가 목표주가도 잇따라 올라가고 있다. 다만 일부에서는 실적보다 기대감이 앞서고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된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한화투자증권, 흥국증권, IBK투자증권 등 증권사 7곳이 현대차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이들이 제시한 목표주가는 69만원에서 10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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