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503
데일리안
최고위 승인 거쳐야 하는 '복당'
張 체제선 불가능…"물러나야"
당내선 복당론에 '천천히' 당부
"韓, 강성보수 결집에 서두르는 듯"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거취 문제가 의원총회를 계기로 전환기를 맞은 모양새다. 다수 비토 여론이 확인되면서, 비당권파가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한동훈 복당론'이 고개를 드는 것도 주목할 점이다. 장 대표 거취와 연동된 탓에 리더십이 약화될수록 언급이 나오지만, 현재로선 현실화되기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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