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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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국가대표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와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대한골프협회(KGA) 제4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에서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김민수는 26일 강원도 춘천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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