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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정말 대단한 활약이다. 3경기 연속 3안타 경기를 펼치며 타율을 또 한 번 끌어 올렸다. 2할 9푼대 후반이었던 타율은 어느새 3할 2푼대까지 치솟았다. 두산 베어스의 복덩이 김민석(22)의 이야기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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