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9167
이데일리
지분 39% 확보…연 9만톤 제련소 투자 주도
에코프로비엠 1조2000억원 유증…헝가리 투자도 병행
"하이니켈 원가 경쟁력 강화…글로벌 수주 주도권 확보" 현재 건설 중인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BNSI 제련소 현장 전경 (사진=에코프로) [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에코프로그룹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2단계 프로젝트인 BNSI(Bahodopi Nickel Smelting Indonesia)에 대주주로 참여하며 핵심 광물 확보에 속도를 낸다. 기존 투자까지 더해 총 6만5000톤(t) 규모의 니켈 수급권을 확보해 글로벌 양극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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