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494
스포츠경향
LG 와 두산 의 은퇴한 프랜차이즈 스타가 잠실의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나란히 시구한다.
박용택 과 김재호 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공동 시구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두 레전드의 공은 LG 박해민 과 두산 정수빈 이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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