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5522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가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전 주심으로 아르헨티나 출신 파쿤도 테요 심판이 배정됐다. 경고를 자주 꺼내는 성향으로 알려진 만큼 대표팀 선수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FIFA는 지난 22일(이하 한국 시간)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남아공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심판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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