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486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위르겐 클롭 감독이 돌아온다. 독일 A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클롭 감독이 독일축구협회(DFB)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전날 뉴욕(미국)에서 진행된 협상 끝에 획기적인 진전이 이뤄졌다. 2030년 월드컵까지 계약했다. 클롭 감독과 DFB는 최종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이번 합의로 클롭 감독은 독일 대표팀의 새로운 감독 부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DFB는 곧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단독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