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5507
뉴스1
"글로벌 車 수요 5% 줄었지만 기아 4% 증가…시장점유율 4% 돌파"
"대형 EREV 美 중심 개발…메타플랜트 당분간 스포티지 HEV 생산"
(벡스코=뉴스1) 박기범 기자 = 송호성 기아(000270) 사장이 26일 지역별 수요 변화에 맞춘 전동화 전략을 앞세워 올해 하반기에도 글로벌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국내와 유럽에서는 전기차(EV),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HEV)를 앞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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